부동산 구인
자동차 개인지도
중고매매 개업홍보
최종편집
2020-06-05 오후 4:06: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후원하기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 콘텐츠
뉴스
예천인터넷뉴스
의회소식
정치,국회뉴스
자랑스런 예천인
읍면소식
우리학교마을최고
예천의 문화행사
알아두면 좋은것
인사이드
예천농특산물
종친화수회
가볼만한 곳
소문난 맛집
인물동정
주요신문스크랩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건강상식
자유게시판
 
2019-05-14 오전 9:11:12 입력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정병기 칼럼]고령화 사회 침해. 파킨슨 노인성 질환 정부가 지원해야...



'고령화사회진입에 따른 중증환자인 침해환자 긴급응급체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비용공제 세제혜택 줘야
' 보건복지부 중증환자인 파킨슨.침해 환자 돌봄서비스 현실에 맞게 지원하고 세제공제혜택도 줘야 한다. 옛말에 "긴병에 효자없고 중병에 치료비 감당하기 어렵다고 한다" 말이 실감난다.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한 상황. 지역실정과 황경 여건에 맞게 보완돼야 한다. 사회복지차원의 긴급응급구호차량은 긴박한 국민이 꼭 필요할 때 이용하는 것이지 아무나 아무 때나 시도 때도 없이 이용하는 무료국민택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무료 이용하는 것은 국민 누군가 정부가 부담하는 비용이 사용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정부는 119응급체계와 난잡한 돈벌이 129 응급구호체계 단일화 서둘러야 한다. 119, 129(보건복지 콜 센터) 등의 응급구호 이원화 체제는 시정돼야 이용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응급환자 후송도 중요하지만 순간 사망자 이송 차량도 배치해야 어려움 덜 수 있다. 대한민국을 마지막으로 떠나는 국민을 제대로 모실 수 있는 것은 당연지사이며, 기본이 돼야 한다.

 

도착 순간 사망자도 119응급차량으로 병원까지 운송해줘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생명을 다루는 일인 만큼 순간의 분·초를 다투는 생명의 위급함에 조속히 응급구호로 생명을 살리는 기본적인 일이라고 본다. 누구나 응급환자나 화재 또는 사고 발생 시에는 119를 부르게 된다.

 

그러면 응급구호차량은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한다는 원칙으로 출동해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후송하거나 응급처치를 하게 된다. 많은 국민들이 그 혜택을 보고 있고, 오늘도 현장에서는 응급구호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러나 복잡하고 혼잡한 도로여건과 이용자의 폭주로 인해 현재의 응급차량 수요는 부족한 현실이다. 제대로 된 응급구호가 되면 불행을 막아 기쁨이 두 배로 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도리어 슬픔이 두 배가 된다고 본다.

 

여기에는 또 사설 129 응급구호차량도 있다. 그들도 응급환자 발생 시나 외부로 환자를 후송할 때 한 몫을 톡톡하고 있다. 문제는 비용부담이며 너무나 허술하다는 것이다. 이용해 보고 나면 생각보다 그 비용이 비싸다고 한다. 응급구호 체계가 공공과 민간으로 이원화돼 있다. 중형병원에도 긴급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나 병원과 관련한 환자에 한정하고 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고 나면 정신이 없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리둥절하게 되고, 우선순위를 잊게 된다. 이럴 때에는 119를 호출해야 효과적인 응급조치가 이뤄지고 응급구호조치가 뒤따르게 된다. 그러나 이 좋은 제도에도 문제가 있다. 응급구호차량이 환자 몰아주기나 선례나 나쁜 구습이나 관행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예산부족으로 인력과 장비가 부족해 시급을 다투는 응급환자를 제대로 응급구호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시급을 다투는 상황에서 신고로 출동한 응급구호 소방관들은 시간지체로 뒤늦게 도착하게 되고, 환자는 싸늘한 시신이 되고 만다. 119응급차량 소방관들은 발길을 돌리며 매정하고 안타까운 모습에 슬픔은 두 배가 된다. 어떻게 보면 애타게 응급구호를 기다리다 사망한 고인에 대해서는 더 관심을 가지고 슬픔을 위로하고 함께 나누어야 함에도 제도적 모순과 법적 뒷받침이 되지 않아 돌려야 하는 현실이 더 슬프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정부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앞으로 고령화 사회가 급속히 진전돼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적절한 대책과 정책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요람에서 무덤까지사회보장이 되고 있는 현실인데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순간 사망자에 대한 예우나 처리 역시 너무나 허술하고 전무한 실정이다. 어려움을 당하거나 응급환자가 발생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자세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응급구호 체계에 열악한 구조적 문제점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특히 진정으로 국민들이 제대로 된 응급구호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인력과 장비가 인구대비에 비례하게끔 법적인 제도도 조정되어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응급구호체계가 정착되어져야 할 것이다. 중증환자인 파킨슨. 침해 당뇨 중풍은 효자도 결국 불효자가 된다는 사실을 정부도 인식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

 

응급구호에 비리나 뒷돈 관행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응급환자를 신속히 수송하여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거래병원에 환자를 몰아주거나 돈벌이를 시켜주는 일은 용납 할 수 없다고 본다. 만일 이러한 비리나 부정이 있다면 엄벌해야 할 것이다, 119 응급구급차량은 무료 국민택시가 아니다. 꼭 필요한 국민이 응급 서비스를 받아야 할 것이다. 모든 재원이나 인력 장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되고 유지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하면 부르는 일은 없어야 하며 그야말로 응급을 요하는 국민들이 이용해야 할 것이다, 국가경제와 국민소득 그리고 현실에 맞는 응급구호 및 긴급구조체계가 이뤄져야 하고 그 후속조치가 뒤따르게 돼야 제대로 된 응급구호조치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용자인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자세와 노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라며 언제나 말이나 구호보다는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하며 언제 어디서나 정부의 긴급.

 

응급구호 서비스를 받는데 부족함이 없게 고령화 사회에 맞게 사회복지체계와 지우너이 현실에 맞게 지원해야 마며 또한 긴급 응급서비스체계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아울러 기대해 본다.[/정병기 칼럼니스트]

 

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학동군수여성공무원사기진작위해승진(5급)실시해야
예천군코로나19자가격리자8일자정전원해제!
김학동군수'코로나19가짜뉴스&마녀사냥해답은소통'뿐
[기자수첩]예천코로나반드시이겨낼것!희망적!
감천'음식폐기물공장건립절대안된다'허가불허요구!
김학동군수공직자들저녁식사언론보도군민들이해할것!
코로나19군수.공직자.보건소장.직원들땜에안심됩니다!
김학동 군수

김학동 군수는 5일 오전 8시 30분 읍면장 회의를 갖고 재난지원금 지급..

신동은 군의장

신동은 군의장은 1일 오전 11시 제236회 임시회 폐회사에서 '성큼 다가..

김학동 군수 6급 지도.연구직 여성 간부공무원..
[기자수첩]코로나19로부터 예천의 봄 지켜낸 ..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주산지 일관기계화 장기임..
예천군농업기술센터 2020 예천군농업인대학 '..
장바구니에 경북상품을 가득 담아...경북 세일..
경상북도 농림식품부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 '..
호명면행정복지센터(면장 권석진) 코로나19 극..
김학동 군수
예천여중, 2020학년도 온라인 전교 학생회 임원..
함께하는 농촌사랑 봉사활동 예천교육지원청 '..
예천경찰서 '112안심메모 순찰' 굿 아이디어....
[조주청의 사랑방 이야기 제13화] '별난 국숫집'
예천군 공동주택 입주자 등 대상 30일까지 공동..
예천남부초, 3.4학년 2차 등교 개학!
용궁초,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폐렴구균예방접종..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북의 산림 홍보해 주..
(사)대구경북학회 주관 학술대회 개최! 민간차..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귀농.귀촌과정..
경북도청 신도시내 ㄱ고등학교 1학년생 7명 같..
[정병기 칼럼]지방자치 30년 속빈강정, 지방공..
예천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위한 '찾아가는..
예천군 관내 사업체 대상 ' 2019년 기준 전국..
예천군 곤충 모바일게임 '배틀 벅스 아레나' 지..
신동은 의장 전통시장 장날 이벤트 행사에서 '..
예천군 소상공인과 영세업체 코로나19 극복 위..
이철우 도지사 6월 직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경북도의회 감염병대책특위 도기욱 도의원 코로..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훈훈한 미담]예천군노인복지관 코로나 19 극복..
의료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은풍초, '덕분에 ..
[자랑스런 예천인]트렉스타를 세계적인 브랜드..
[자랑스런 예천인]궁장 등 대한민국 유일의 3개..
예천군 '6월 정례조회' 보건소 이림 지방보건..
[정병기 칼럼]장마철 자연재난 대비 위해 지역..
예천군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산..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여성일자리창출..
경북도 올해 14,782명 감소! 인구문제 해결 위한..
이철우 도지사 우박피해 입은 영주, 봉화지역 ..
예천군 상수원보호구역 및 공장설립제한‧..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감천면 징검다리 거..
예천동부초, #감사합니다 ‘덕분에 챌린지' 캠..
풍양초,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챌린..
호명초, 안전한 학교 생활 준비로 설레이는 첫..
강영구 군의원 5분 발언에서 '용문119안전센터..
제23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주..
공적 마스크 구매 오늘(6월 1일)부터 출생연도..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효자면 용두리 소재)..
힐링하러 오세요!! 예천군 오늘(1일) 곤충나라..
예천교육지원청 초.중학교 교사 대상 '메카트..
예천경찰서 박재희 경위 승진임용식 및 상반기..
[정병기 칼럼]호국보훈의 달, 자유평화적인 미..
신동은 군의장
호명초, '덕분에 챌린지' 동참합니다...
건협 대구지부, 보훈의달 6월 맞아 '국가유공자..
경상북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뜨거운..
[조주청의 사랑방 이야기 제12화] 심청이와 심..
예천곤충생태원 '배움의 재미' 잡을 리모델링 ..


방문자수
  총방문자수 : 155,969,204
  오늘 : 45,142
  현재접속자 : 204
예천인터넷뉴스 |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62 | 제보광고문의 054-655-3131 | 팩스 054-655-4141
회사소개 | 후원회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4.13 | 등록번호 경북아 00016호
발행인,편집인 김명임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명임
Copyright by y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E-mail: y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