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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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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로나19 74번 확진자(40대, 도청신도시) 발생! 방역수칙 철저히 지켜야!

기사입력 2021-07-2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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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지난 7월 3일 73번 확진자를 끝으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22일 오전 코로나19 7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예천군보건소에 따르면 74번 확진자는 도청신도시 거주하는 40대로 보건소 검사에서 확진자로 분류됐다.

 

 

 

  

한편, 예천군보건소는 74번 확진자가 근무하는 직장의 직원 120여명에 대해 오늘(22일)중으로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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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폐렴
    2021- 07- 23 삭제

    하루 확진자가 천명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 오해하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하루 감염자가 천명 이상 아니고 이미 무증상 상황인 사람들 확진이 천명이 넘고 있는 겁니다. 한국인은 절반 이상이 항체를 갖고 있고, 이미 감염될 사람들은 감염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검사를 많이 하면 확진자가 많이 나오는 실정... 이제는 현실에서 깨어나십시요.

  • 우한폐렴
    2021- 07- 23 삭제

    잦은 변이로 전염성은 높지만 치명률이 매우 낮은 상황, 무증상 감염도 많습니다. 과연 이렇게 공포를 조장해야 할까요? 이제는 우한폐렴은 독감보다도 못한 감기 수준입니다.

  • 코로나
    2021- 07- 22 삭제

    안걸리면 다행이지만 엄마 아빠 어른들이 외부 활동으로 무증상확진 상태에서 만약 전염이 돌면 예천은 초토화 될텐데. 행사를 생각한 공무원분은 어떤 생각으로...무탈하게 조용히 잘 끝나기만 바라봅니다.

  • 코로나
    2021- 07- 22 삭제

    걱정이네요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예천군에서는 아이들 물놀이장 오픈한다하고. 이 시국에 하루 확진자 1천명이 넘는 이때에 꼭 물놀이장을 만들어서 운영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