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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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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 신향순 위원장의 다짐!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 다할 터..

기사입력 2021-09-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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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 심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할 예천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신향순 위원장의 각오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일~9일(3일간)까지 추경을 심의하여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확정하게 된다.

 

 

 

집행부가 요청한 이번 제2차 추가경정예산은 531억2천800만 원(일반회계 526억4천900만 원, 특별회계 47억9천만 원)규모로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실시설계 용역비, 효자 명봉리(양지마) 도로 아스콘덧씌우기, 용궁 송암2리 소교량 개체, 읍면 소규모 숙원사업 101건(27억6천만 원)등 주민 숙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동료 의원들간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벌여온 신향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집행부가 요청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는 예결특위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도약하는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 건설을 위해 철저하고 꼼꼼한 심의로 군민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향순 위원장은"군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재원이 군민행복 실현을 위해 적절하게 배분되었는지, 특히 부서별 중복사업 및 선심성 사업을 파악하고 각종 사업의 효율성을 면밀히 따져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군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동료 의원 및 집행부 공무원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신향순 위원장은 "예결특위 위원과 집행부 공무원은 오로지 군민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상호협조와 각종 자료 및 정보 등을 공유, 생산적인 예산 심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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