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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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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미담]유천 송전교회 110주년 기념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에 병원비 200만 원 지원...

기사입력 2021-09-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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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면 송전교회(담임목사 김병우)는 지난 6일 사회취약계층 가정에 의료비 지원과 지붕주거시설 수리비 전액 부담은 물론 냉난방기 설치 등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미담이 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송전교회 110주년을 맞아 기념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의동) 발족 기념행사로 추진됐으며, 송전리 거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병원비 2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정에 지붕수리, 도배, 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보금자리로 재탄생 시켰으며, 개포면 승동교회에서 냉난방기를 설치해주는 등 뜻깊은 행사를 진행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의동 위원장(송전교회 장로)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우리이웃에 가뭄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홍혁선 유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병원비지원, 집수리 봉사 및 수리비 전액을 부담해준 송전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유천면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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