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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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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군수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예천노인전문요양원, 극락마을 등에 위문품 전달...

기사입력 2021-09-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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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군민이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김학동 군수는 14일 오후 2시부터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종사자이용자들과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극락마을, 예천노인전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를 찾아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배, 그리고 개포면 소재 장애인생산품시설에서 만든 고춧가루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지만 힘들고 어려울수록 나눔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며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추석이 되도록 종사자분들께서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는 예천군은 추석을 앞두고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회단체, 개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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