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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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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통부각 미국 첫 수출 선적식 가져!

농업회사법인 서민프레시 제품...

기사입력 2021-11-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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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은 30일 오전 10시 호명면 직산리 소재 서민프레시 농업회사법인에서 김유진 법인 대표, 농산물 납품농가, 예천군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통상을 통해 고추, 호박 부각 3천여만 원(500kg) 상당을 미국 주요 도시로 수출하기 위한  전통 부각 제품 미국 첫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호명면 직산리에 소재한 서민프레시 농업회사법인 전통 부각 생산 공장은 1,500면적에 최신식 HACCP 시설과 부각 15종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로 생산한 고추, 호박 등 원료로 전통 부각 제품을 생산하는 등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최근 대형 반찬업체인 오레시피와 26천만 원 계약을 체결해 단순 부각 제품만이 아닌 전통주와 패키지 브랜드 개발, 과자 형태 부각제품 등 인공첨가물을 쓰지 않고 자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제품이다. 군 관계자는 "부각 미국 첫 수출을 계기로 수출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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