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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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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포항 지역 수해 복구 활동 펼쳐!

의원 및 사무과 직원

기사입력 2022-09-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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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의장 최병욱)는 지난 16일 열린 의원간담회에서 포항 지역 수해 복구 지원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17일 의원과 사무과 직원 등 13여 명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수해를 입은 포항을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원과 직원들은 포항시 남구 동해면 호미둘레길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해안가 및 도로 정비 등 복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욱 의장은 "현장에 와보니 태풍 피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해 매우 안타깝다"며 "상심이 크실 포항 시민과 이재민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보내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의회는 지난 8일 효자면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낙과 줍기와 나무 세우기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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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09- 19 삭제

    늘 있는 해변의 쓰레기.해변에 쏟아진 쓰레기는 그리 급하지 않은데...수몰된 가정집에 가보면 집기류도 들어내고, 깨진 장독에서 역한 냄새도 맡고, 하수구도 치우는 것이 진짜 도움될텐데.... 6일날 태풍 끝났는데 열흘 지나서가니 할 것이 없었나요....장화가 빤딱빤딱하네요. 나뭇가지 주으러 가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