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2-04 12:47

  •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예천군 관내 수능생 385명 시험 들어가!

장소=경북일고등학교...

기사입력 2022-11-17 09:3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예천군 관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385명의 수험생들은 떠들썩한 응원전 없이 코로나19 이후 세 번째 수능을 위해 17일 오전 810분까지 경북일고등학교에 마련된 수험장에 입실하여 840분부터 시험에 들어갔다.
 

 

경북교육청 제84지구 제6시험장(경북일고)에는 수능 대상자 385(3  재학생과 졸업생 포함=대창고 99(졸업생 27), 예천여고 98(졸업생 7), 경북일고 188(졸업생 23), 검정고시 출신 31명 등 지난해 보다는 17명이 증가했다.
 

 

경북일고등학교 입구에는 김학동 군수, 김말수 경찰서장, 권혜자 교육장, 이동화.강경탁 군의원, 이옥기 호명면장, 대창고 및 여고 교사, 김상식 예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이 수험생들에게 화이팅을 외치며 격려했다.
 

 

예천군은 수능 당일 응원, 교문 앞에서 대기하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교육부의 요청에 따라 모범운전자회, 호명면 자율방범대 2대 이정섭 대장과 대원 20여명이 수험생들에게 음료와 초콜릿을 나눠주며 '수능 잘치라'고 격려했다.
 

 

예천여고, 대창고, 경북일고 담임 및 교사들은 수능장에 입실하는 제자들에게 일일이 코로나19 인사를 나누면서 '긴장하지 말고 평소 학교에서 배운 그대로 시험에 임해 줄 것'을 당부.격려하는 훈훈한 감동의 모습을 엿보게 했다.
 


올해 수능은 문.이과 구분 없이 국어.수학에서 '공통+선택과목' 체제가 적용된다. 수험생들은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공통과목을 응시하고 선택과목 중 1개를 골라 시험을 치른다. 코로나 재유행 기류가 감지된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시행됐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호명자율방범대 2대
    2022- 11- 17 삭제

    기자님감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호명자율방범대 2대 입니다 정정기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