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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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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 예천당협 방문!

덧셈.곱셈의 정치 펼칠 것....

기사입력 2022-11-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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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의 정치, 덧셈.곱셈의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뺄셈 정치를 하면 모두가 죽습니다...국민의힘은 앞으로 변화하고 혁신하고 개혁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윤상현 국회의원이 19일 오전 11시 예천군 당사를 찾아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강조했다. 윤 의원은 오랜 인연을 갖고 있는 김학동 군수를 가리켜 의리의 정치인이라고 칭송하고 자신은 4선의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가슴으로 정치를 해 왔다'고 소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성공하는 대통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윤상현 의원은 "북한이 최근 미사일을 계속 발사하는 것은 미국과 일본을 향한 경고로 이는 한국에서 전쟁이 발발할 경우 미국과 일본이 접근하지 않도록 공갈성 군사행동을 취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런 현실을 지켜보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초부터 북한이 침략할 경우 킬체인 방식으로 초전에 박살내겠다는 국정 운영방향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현재 수도권 정치 상황이 민주당에 유리하다는 정치전문가들의 판세 분석이고 보면 국민의힘은 절박하고 처절한 심정으로 2024년 총선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 승리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은 물론 전 당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이길수 있으며, 국민의힘이 다수당이 되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설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열정과 가슴으로 하는 따뜻한 정치를 펼쳐야 한다"고 정의했다.
 


'현재 국민의힘 상황이 어렵기 때문에 당원 모두가 처절하고 절박한, 그리고 절실한 심정으로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는 윤 의원은 "최근 이태원 사고의 경우도 장관을 비롯한 책임자들이 사퇴를 하는 것이 마땅하나 어물쩡 넘어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국민들의 분노가 점점 높아지고 그로 인해 대통령 지지도 또한 떨어지고 있는 실정으로 사고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즉시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본 기자가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 나갈 의향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윤상현 의원은 "정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절박한 상황속에서 국민의힘이 정권의 주도권을 잡고 운영할 때 국제경쟁속에서 대한민국이 새롭게 태어나고 어려운 경제 현실을 극복할 수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추구하는 국정 운영도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도 적극 협조해야 하기 때문에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도 조심스럽게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국회의원 각 개인들의 각자도생이라는 처세술이 난무하고 있다'고 진단한 충남 청양출신의 윤상현 의원은 4선 의원(18~21대)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조치타운대학교 외교학 석사, 조지워싱턴대학교 국제정치대학원 정치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 동구미추홀구 을 국회의원, 국민의힘 6.1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날 국민의힘 예천당협사무실에는 김학동 군수, 최병욱 군의장과 군의원, 도기욱.이형식 도의원, 이미영 석송회장, 이복선 여성단체협의회장, 김은수 전 군의장 등을 비롯한 많은 당원들이 윤상현 의원의 예천방문을 환영했다. 윤상현 의원은 '사무총장 67일의 기록, 일요일의 남자(원내수석 51주의 기록), 정치 너머의 세상, 희망으로 가는 푸른 새벽길, 국민은 나를 움직인다'등 많은 저서들을 집필한 학구파 국회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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