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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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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

기사입력 2022-11-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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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강섭)와 부녀회(회장 최인숙) 25여 명은 23일 오전 9시부터 효자면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배추 250포기, 100개로 정성을 담아 김치를 담그고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최인숙 회장은 "마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관심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세일 효자면장은 "새마을 회원들과 매년 행사를 지원해 주시는 예천양수발전소에도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정이 넘치는 효자면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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