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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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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4일 코로나 확진자 69명 발생!

개인방역 수칙 철저히 지켜야...

기사입력 2022-11-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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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4일 코로나19 확진자는 69명이 발생했다. 예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더라도 진단을 받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확진자 본인 편의 때문에도 그렇고 진단이 되면 계획된 휴가 등을 가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증상이 있는데도 진단을 받지 않고 숨는 것은 확진자 개인의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그만큼 다른 사람에 전파가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방역 체계에 위협적"이라며 이상 증후가 있는 군민은 즉시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가 접종에 활용되는 2가 백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의약품청(EMA) 등 국외 기관의 허가.승인을 통해 효과성과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2가 백신의 이상 사례 신고율은 접종 1천 건당 0.3건으로 기존 백신의 3.7건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는 21일부터 4주간을 '집중 접종 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60대 이상 고령층은 50%, 감염취약시설 입소.이용.종사자는 60%까지 접종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차모 기자 (jcm54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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