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예천지사(지사장 곽승채)는 28일 지사에서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이 모여 함께하는 '안전보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우기 및 혹서기 안전관리를 위해 도급사업 외 사업지구를 포함하여 실시하였으며 건설현장 5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철저, 위험성평가 법령 개정사항 등을 전달하고, 현장별 주요 공정에 따른 위험요인 및 예방대책에 대해 토의했다.
곽승채 지사장은 "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건설현장 최일선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깊이 격려하였고, "현장의 꼼꼼한 확인과 기록이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길이며, 건설현장에서 챙겨야 하는 많은 안전 관련 서류들은 다른 누구도 아닌 본인을 지키는 것임"을 참석자들에게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