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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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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흥으로 채운 '찾아가는 동행 음악회'

지보면 어울림마당에서...

기사입력 2026-08-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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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면은 31일 오후 7시 지보면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찾아가는 동행 음악회 지보면 편'이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가까이서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술그룹 동행이 주관한 이날 무대는 지역 동아리와 초청 가수들이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으며, 주민들은 흥겨운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 한편, 지보면주민자치위원회는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최재수 지보면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해 함께 웃고 즐겨주신 덕분에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 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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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른결론
    2026- 08- 04 삭제

    재판부는 기본적인 증거 수집이 되어 있어 영장 기각한다는데, 군수는 잘못이 없단다. 결백하단다. 그럼 경찰과 법원이 잘못한거네. 어차피 1심에서 유죄 나와도 시간 끌기 위해 대법원까지 갈 거라 1년 정도는 합법적으로 억울하다고 할 수 있을 거다. 일단 그래야 군정 수행이 가능할테니 그러는 거겠지? 일종의 군민들에 대한 가스라이팅인 건가? 그리고 개인의 잘못으로 법원 가면서 관용차량 이용하는 건 문제 없나 궁금함

  • 홍보담당군수님
    2026- 08- 04 삭제

    요즘 군수님이 방송에 자주 나오셔서 예천군 홍보가 잘 됩니다^^

  • 정의
    2026- 08- 02 삭제

    죄를 지었으면 응당 처벌을 받아야지. 시간 끌지 말았으면 좋겠다. 평소에 인맥이 넓다고 자랑한 게 좀 걸리네. 잘 지켜봐야겠다.

  • 걱정
    2026- 08- 02 삭제

    월요일상주에서 무슨일나는거 아니지걱정된다

  • 정신차리자
    2026- 08- 01 삭제

    군수가 지금 어떤 걸로 문제가 되고 있는지 모르나? 고맙다니.. 정말 어이없다.

  • 소화리 주민
    2026- 08- 01 삭제

    무더위속에도 땀 뻘뻘흘리면서 공연해주신 동행팀과 섹스폰주자님들 수고만으셨습니다.

  • 이장들
    2026- 08- 01 삭제

    군수님이 바뀌어도 동행공연을 개최해 주신 예천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군수님 감사합니다, 지보면 이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