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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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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군수 축제~주차타워 신도시 현장 점검

행사 당일 주차타워 246면 임시 개방

기사입력 2026-08-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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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군수는 지난 4일 오후 4시 도청신도시를 찾아 7일 개최되는 '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 행사 운영계획을 살피고, 8월 말 준공을 앞둔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안 군수는 먼저 비어페스티벌이 열릴 '걷고싶은거리' 를 관계자들과 돌아보며 행사장 배치 계획과 방문객 동선, 안전·교통관리 대책 등 빈틈없는 행사 준비를 주문했다.
 


이어 신도시 주차타워를 찾아 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효율적 운영 방안을 살폈다. 군은 비어페스티벌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 익일 낮 12시까지 지상 1~4246면을 임시 개방해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8월 말 준공 예정인 신도시 주차타워는 옥상층까지 포함하면 총 310면으로 9월 무료 시범운영을 거쳐, 10월 중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차타워는 쾌적한 중심상가 환경 조성과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비어페스티벌은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며, 공연 및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가미한 도심형 맥주 축제로 꾸며진다. 여름밤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청량감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병윤 군수는 "비어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길 것"을 주문하고, "주차타워 조성 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신도시를 더 살기 좋은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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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바로알기
    2026- 08- 05 삭제

    뉴스 보도에서 재판부는 기본적인 증거 수집이 되어 있어 영장 기각한다는데, 군수는 잘못이 없단다. 결백하단다. 그럼 경찰과 법원이 바보인가? 우리도 다 안다. 어차피 1심에서 유죄 나와도 시간 끌기 위해 대법원까지 갈 거라 1년 정도는 합법적으로 억울하다고 할 수 있을 거다. 일단 그래야 군정 수행이 가능할테니 그러는 거겠지? 일종의 군민들에 대한 가스라이팅인 건가? 그리고 개인의 잘못으로 법원 가면서 기사 딸린 관용차량 이용하는 것과 복무(공무 아님)는 제대로 처리한 건지 궁금함

  • 정의실천
    2026- 08- 05 삭제

    즉각사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