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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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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군수 공공산후조리원 '안심 돌봄' 직접 챙겨

개소 앞두고 현지 확인....

기사입력 2026-08-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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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윤 군수는 10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오는 18일 개소를 앞둔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안 군수는 전체 시설을 차례로 돌아보며 시설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에 직결되는 위생 관리와 감염 예방,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살피고, 의료진과 운영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연면적 약 1,573규모로 조성됐으며, 장애인실 1실을 포함한 산모실 12실을 갖췄다. 아울러 신생아실, 프로그램실, 식당과 각종 편의시설을 마련해 산모가 출산 후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신생아가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예천군은 시설 운영과 서비스 품질을 세심하게 관리해 산모와 신생아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산후조리 환경을 만들어갈 방침이다안병윤 군수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고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공공 돌봄 기반"이라며, "개소 준비부터 운영까지 작은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챙겨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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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정이라.....음.
    2026- 08- 11 삭제

    나이든 분 아니고, 다문화 이실지도요? ^^

  • 시정이라..
    2026- 08- 11 삭제

    음.... 요즘 젊은 친구들이 저 단어를 쓰기는 할까... 아직도 댓글 로... 쩜쩜쩜...

  • 시정
    2026- 08- 11 삭제

    아이 이무더위에 때약볕에서 사진찍어야 했는지 짜증낫어요 담엔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시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