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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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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공(公)과 사(私) 구분하는 행정 펼치길

18년 지급해 온 홍보비 중단....

기사입력 2026-08-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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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1999년부터 2005년까지 6년간 MBC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높았던 시사 100부작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가 완결된 바 있다. 당시 역사적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혔다는 평가를 받으며 과거사를 꺼내는 내용으로 안방극장의 대표적인 주목을 받았다. 권력의 그늘에 가려져 알려지지 못했던 일들이 시간이 지났지만 재조명되면서 억울했던 누명들도 벗겨지는 등 권불십년의 증거가 되기도 했다. 이미 20년도 넘은 일이지만 이제는 말 못 할 일이 없는 세상이 되는 줄 알았다. 선진국 문턱에 들어서면서 문화예술은 물론 경제, 국방, 외교, 종교, 복지 등 모든 게 투명하고 밝아지면서 어둠은 걷히고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줄 알았다.

 

군사 독재도 끝나고 언론의 자유도 생기면서 정의가 살아있고 부패한 관료들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는 줄 대부분 국민들이 그리 알았을 것이다. 2003년부터 예천인터넷뉴스를 창간하여 사진과 글을 올리며 20여 성상 취재를 하면서 느낀 그 열정은 마치 세상 정의를 다 지적하고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와 각오가 있었다. 그래서 이제는 말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고요! 언제부터인가 예천의 하늘 위로 무거운 침묵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지난날 불거진 선거법 위반 사건 수사가 시작된 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선자는 '수사에 충실하겠다'는 짧은 대답을 뒤로하고 견고한 침묵의 성을 쌓으며 열심히 업무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예천지역 사회는 그 성벽 너머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눈과 귀를 막고 있습니다. 더욱 기이하고 서글픈 것은 비리를 향한 분노가 비리 자체를 저지른 당사자가 아니라 오히려 그 사실을 알린 '양심' 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강하게 드는 것은 왜일까요? 작금의 현실은 돈을 건넨 이의 부정보다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실토한 기자의 양심고백을 더 큰 죄인으로 여기는 이 뒤틀린 시선이야말로 예천이 얼마나 깊은 도덕적 마비 상태에 빠졌는지를 보여주는 서글픈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있노라니 영화 '배트맨' '고담시'가 떠오릅니다. 부패가 일상화되고 범죄가 당연시되며, 정의를 외치는 목소리가 오히려 비웃음을 사는 곳, 악당이 활개를 쳐도 모두가 외면하며 각자의 안위만을 챙기는 그 암울한 도시가 지금 우리의 예천과 무엇이 다를까요. 혹은 조지 오웰의 소설 '동물농장'을 떠올리게 합니다. 농장을 지배하는 돼지들이 타락하고 규칙을 어겨도 공포와 맹목적인 복종에 길들여진 나머지 동물들은 눈앞의 불의를 보면서도 침묵합니다. 감히 누구도 '그것은 틀렸다' 고 말하지 못하는 사회, 비리가 시스템화되어 모두가 공범이 되어버린 그 농장의 풍경이 지금 우리 주위에서 재현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는 지금 '침묵의 카르텔' 안에 갇혀 있습니다. 지역의 유력 인사들은 축제와 일상의 안부만을 나눌 뿐 공적인 정의와 작금의 사건에 대한 도덕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입을 닫은 지 오래됐습니다. 침묵은 중립이 아닙니다. 비리를 목격하고도 외면하는 침묵은 곧 비리에 대한 동조이자, 부패를 키우는 가장 든든한 방패입니다. 양심 고백자를 손가락질하여 '공동체의 질서를 어지럽힌 자'로 낙인찍는 행위는 비리를 덮어두고 영원히 고름 낀 채 살아가자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부끄러움을 잃어버린 도시는 미래가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지 못하는 도시는 썩은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와 같습니다.

 

'고담시' 에도 결국 배트맨이 필요했고, 동물농장의 동물들도 뒤늦게나마 진실을 직시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비리를 옹호하거나 눈감아주는 '어른들의 사정' 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예천을 물려주기 위한 최소한의 도덕적 용기입니다. 비리의 당사자에게는 엄정한 법의 심판을 요구하고 양심을 고백한 사람에게는 응원을 보내야 하는 것이 정의로운 사회가 아닐까요. 이것이 예천을 다시 '살아있는 공동체' 로 되돌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고담시의 시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소설 속 이름 없는 동물들처럼 침묵 속에 사육당하는 운명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지금의 침묵이 편안할지 몰라도 그 끝에는 우리 모두의 몰락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침묵을 깨고 정직한 목소리가 다시 울려 퍼질 때만이 예천의 도덕성도 비로서 소생할 것입니다.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역사가 아니라 자랑스런 예천을 물려줘야 합니다. 모두가 침묵하는 예천, 말할 수 없는 시대로 가고 있는 건 아닌지요. 지난 83일 상주법원 영장전담판사는 "이미 여러 차례 진행된 대물적 강제 수사로 인해 상당한 증거가 수집돼 있다""도주와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영장실질 심사가 끝나고 법원까지 응원(?) 갔던 동행자 50여 명이 저녁 예천읍내 모 식당에 모여 '무죄'라도 받은 듯 덕담과 함께 활짝 웃으며 식사를 했다는 소식은 많은 군민들을 실망시켰습니다.

 

범법자의 위법 행위를 비판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하기는커녕, 돈을 받고 정의를 위해 신고한 기자의 도덕성을 탓하고, '재수가 없어서 걸렸다'며 범죄를 운의 문제로 치부하는 일부 지지자들의 행위에 비통함을....... 결국 이러한 태도는 잘못을 바로잡으려 하기보다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범죄를 정당화하는 것으로 예천이라는 공동체의 양심이 얼마나 깊은 잠에 빠져 있는지를 증명할 뿐입니다. 기자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그에게 돈을 건넨 사람은 과연 도덕적인 사람입니까? '돈을 받은 자'를 비난하는 것으로 '돈을 준 자'의 죄가 씻겨 내려갈 수는 없습니다. 공적 영역에서의 도덕성은 무너졌고, 오직 '처벌받느냐 아니냐'라는 실리적인 잣대만이 예천을 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정직하게 경쟁하고 올바르게 세상을 살아가려는 많은 군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이자 지역사회의 미래를 스스로 갉아먹는 자해 행위라 생각합니다. 이토록 병든 지역 여론을 정화하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 지역사회의 도덕적 나침반 역할을 해야 할 성직자들과 지역 원로들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지역의 정신적 지주인 종교계 지도자와 사회 원로들은 이번 사태가 단순한 법적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건강성이 무너진 중대한 위기임을 선언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못을 저지른 자에 대한 엄중한 꾸짖음과 무너진 도덕의 기준을 강화해야 합니다. 한 군민은 "이번 사건을 지켜보면서 참담함을 넘어 깊은 절망감을 느끼지만, 더 큰 비극은 사건 그 자체보다 이 사건을 대하는 우리 지역사회의 뒤틀린 여론과 마주할 때"'힘내세요'라며 전화로 격려해 주었다.

 

지난 2003년 창간한 예천인터넷뉴스는 당시 김수남 군수님이 접속자가 12만여 명이 되는데 광고도 별로 없는 예천에서 직원과 고생이 많다며 직원 급여라도 보조해 주라며 광고를 지원해 주었으며, 이현준 군수님, 김학동 군수님 등 18년 동안 변함없이 광고를 지원해 주셨으나 현 군수 취임 직후인 7월부터 광고가 끊겼다. 또 창간 34년이 된 예천신문도 마찬가지다. 7월부터 광고가 끊겨 직원 급여 지급에 상당한 애로를 겪고 있다. 2천여 명의 출향인과 군민들이 즐겨 구독하는 신문을 한 달 4회 발행하고 있으나 이대로라면 발행 횟수를 줄이는 수밖에 대안이 없을 것 같다. 정의를 위한 기자의 행위가 신문사 운영에 어려움으로 이어진 것이다.

 

작금의 예천신문과 예천인터넷뉴스는 지난 1974년 동아일보 백지광고 사태처럼 곧 백지광고판을 만들어야 할지 모른다. 동아일보는 당시 박정희 정부 초유의 언론 탄압으로 인해 '백지광고 사태'를 겪었으나 정치, 종교계, 일반 국민 등 많은 애독자들의 격려 광고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도 있다. 지금도 많은 출향인들이 "어려운 가운데도 예천신문을 만들어 예천고을 곳곳의 소식을 전해주어 감사하다"며 격려하고 있다. 기자의 고발 행위로 인해 광고가 끊겨버리는 사태로 5명의 직원에게 너무 미안하다. 하지만 더욱 힘을 내어 정론직필로 예천인터넷뉴스와 예천신문을 운영하려 합니다. 애독자님들의 많은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댓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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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필귀정이다
    2026- 09- 04 삭제

    먹고살기바빠서 안쓰려다 당하고있는 군수님이 안쓰러워 몇자 적습니다. 정기자가 정의를 논하고 양심을 논하니 참 지나가던 개가 웃겠습니다. 정차모 기자님의 지금까지 기자로써의 행실. 예천사람 중, 어디 모르는사람 있습니까? 설사 줬다칩시다. 안병윤군수님이. 돈도 없는사람이 미쳐가지고 줬겠습니까? 정차모님. 양심고백?ㅋㅋ 양심 운운하지 마세요. 당신의 말은 공신력도 없고, 신뢰도 없습니다. 그 옛날 어디서 우연히 당신이 했던말이 기억이납니다. 선거때가 되어 후보자를 만나면 먼저 그말부터 한다면서요? 내가 얼마짜리인 것 같냐고. 그것이 기자라면서 할 소리입니까? 군민들이 침묵한다 했지요? 정차모님말에 대꾸도하기 싫으니 가만히 있는겁니다. 당신의 행실을 알기에. 안병윤 군수님 그만 괴롭히세요. 그러다 진짜 벌받습니다.

  • 군민이 바란다
    2026- 09- 01 삭제

    모든것은 법원의 판결로 말한다 시간이 가면 흑백은 거려질 것이다 되먹지 않은 얄팍한 기사로 편가려고 선동질 할일이 아니고 군민을 여지것 민심왜곡 여론조작 무기을 특혜로 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낭비시킨 대하여 석고대죄 하고 마트에 영업 찌라시 보다못한 인터넷 뉴스 폐원 하여야 할것이다

  • 걱정이다.
    2026- 08- 31 삭제

    받은사람 준사람 둘다 잘못한거고 준사람이 말하는게 맞냐 받은 사람이 말하는게 맞냐 에휴....받았다고 말하는게 지극히 정상이잖아...무슨 정기자가 잘못 한거마냥 글 쓰는건 왜 그러는거냐ㅋㅋ 진짜 그럼 안군수가 자진 출두해서 나 돈 줬아요 하면 그건 잘한거냐? 이건 불법이 있었다고 말한 사람을 나쁜사람 취급하노 웃기네

  • ㅜ군민
    2026- 08- 30 삭제

    정직하게 살아요. 정말 벌 받으세요.ㅜ 예천군민으로 정말 힘이 안납니다. 그립습니다

  • 역대 제일 깨끗한 선거였다
    2026- 08- 30 삭제

    각설하고 65/35군민의 선택 어떠한 인위적 변경 시도는 불편한 사람들의 거부는 작당에 불과하다 역으로 솔직히 군민들은 다안다 여지것 얼마나 금권 탈법으로 자행되고 선출 되었는지 ᆢ

  • 명명백백
    2026- 08- 29 삭제

    예천군민들의 태도를 보니 드러난 게 다가 아닐 수도 있겠네. 나쁜 사람한테 잘못 걸렸다느니, 운이 없다고 운운하는 걸 보니.. 에휴

  • 천둥번개 조심해야 제명되로
    2026- 08- 29 삭제

    정의 공익 공정 양심고백 그좋은걸 왜 여태 못하였는지 지나기는 소가 웃을일 ᆢ 머지않아 사전모의 작당의 실태 드러날일이 ᆢ

  • 클린예천
    2026- 08- 29 삭제

    해당 기자를 욕한다고 있었던 일이 없어집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편이.. 이번 일이 예천의 모든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자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갖은 구태를 고발하는 양심고백과 기사가 줄줄이 이어져 깨끗하고 공정한 예천이 되기를 바래본다.

  • 법원
    2026- 08- 29 삭제

    다른 경쟁후보와 클린협약까지 한 사람이 일신의 영달을 위해 군수 한 번 되어보겠다고 한 짓꺼리라니.. 부끄럽다. 이게 바로 군민들에 대한 위선과 배신이지. 그런 사람이 군수직 하며 앞에 나서서 설치는 모습 보는 것도 공해다. 그걸 볼 수밖에 없는 군민들은 무슨 죄냐? 어떤 일을 하든, 무슨 말을 하든 전혀 신뢰가 가지 않는다. 정신적 손해배상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이다. 빨리 사법절차가 진행되도록 법원 앞에 가서 시위라도 할까?

  • 정직한 행정 먼저!
    2026- 08- 29 삭제

    기자의 협박과 공갈에 힘들었다고 말하기 전에 공무원 각자 처신을 바로 하고 의혹 없는 정직하고 깨끗한 행정을 하면 된다!! 그동안 행정이 투명하지 못하고 공무원들의 위법행위가 난무하니 그걸 아는 기자가 두려웠지 않았을까요? 이제 예천도 좀 깨끗해지자. 일개 기자가 문제일까, 거대한 행정조직이 문제일까?

  • 정의
    2026- 08- 29 삭제

    안군수의 정치자금법 위반행위는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으니 가자님께서 관심 가지시고 향후 모든 과정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천군민들 중에는 군수한테 잘 보여야 먹고 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니, 관급공사를 비롯한 예산 집행도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 기사 부탁드립니다. 그게 권력의 마법이죠. 힘내세요!!!

  • 이런 기사가 공.사 구분 못하는것
    2026- 08- 29 삭제

    어떻게 본인의 예기를 공.사 구분을 못하고 기사를 쓸수 있는지 ᆢ공익 제보자 양심고백 정의 같은 소리가 본인 양심에 반하지 않는가? 본인 마음에 덜지 않으면 군민을 선동 이간질 ᆢ 많은 특혜 받으면 민심여론 조작 왜곡으로 ᆢ 이것이 공과사의 구분 입니까?

  • 윤윤정
    2026- 08- 29 삭제

    냄새가 난다, 아주 많이, 무슨 냄새 ?

  • 도청인
    2026- 08- 29 삭제

    ㅡ18년 지급해 온 홍보비 중단ㅡ 예천신문,ㅖ 예천인터넷뉴스만 홍보비가 중단되었는지 아니면 다른 언론사도 중단되었는지ㅡ 모두 중단되었다면사정이 있겠구나 이해가 되지만 이곳 만이 중단되었다면 큰 문제가 발생된다. 요즘 크고 작은 행사들은 거의가 정부나 군에서 진행한다. 어떤 단체에서 하는 행사도 군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믿보여 보조금이 중단된다면 군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 밥 한그릇 수건 한장파는 가게들도 눈치를 보아가며 살아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질들이기는 안되는 것이다.

  • 삼청 교육대 수석 입학감 입니다
    2026- 08- 28 삭제

    바르게 살기운동 언론 통폐합 사회 정화운동 강력 희망 촉구한다

  • 사실인가?
    2026- 08- 28 삭제

    기사내용이 사실이라면 현군수가 제대로 하고 있다고 본다. 아직도 기사낸다고 하면서 돌아다니는 자칭기자라는자들 있는가? 없겠지.

  • 날로 먹었네
    2026- 08- 27 삭제

    여지것 작은 약점으로 공무원 에게 공갈겁박 갑질에 괴롭힘 않당한 퇴직자 있는지 손덜어 보세요 선출직 모두 않뜯긴 사람 있으면 ᆢ홍보 보도자료 가지고 기사내고 나쁜 잔머리로 꿀을 빨았네 말못하는 냉가슴 춤을 춥니다 제발 않보이면 도와주는 거고 일할맛 절로나고 흥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 국민의 짐
    2026- 08- 27 삭제

    예천이 깨끗해 지겠다.

  • 이따구 기사로 선동질
    2026- 08- 26 삭제

    군민의 엄중한 선택을 받은 현군수 비리흠결 약점 단점 없으니 이따구 기사수첩 으로 군민을 선동질 본인이 여지것 어떤 식으로 흡혈귀 하였는지 인간성과 본성이 여실히 드러나다 전임군수 들까지 덜먹이며 특혜로 수십년씩 온갓수단 방법으로 한표가 아쉬운 선출직 많이도 이용하여 맛나게 발라 먹은것 자랑하는 본심을 들키다 에라이 ᆢ 어느누가 반갑다 할소냐 모든기관 소금을 비치하여 놓아야지

  • 임직원
    2026- 08- 26 삭제

    예천군민들의 특히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숨통을 조으는 일부 언론사 기자님들 지역에서 당신들에게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아시나요? 자숙좀 하세요. 양심껏 기사 취재하는 기자들 욕안먹도록 알랑방구 아부좀 협박 좀 그만 하세요

  • 사퇴해라
    2026- 08- 26 삭제

    군민에게 클린선거를 약속했다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약속과 실제 행보 사이에 의혹과 논란이 있다면 군민 앞에 명확히 해명하고, 그책임까지스스로 판단해야 한다.

  • 특혜받은 양심고백
    2026- 08- 26 삭제

    세상에 이렇게 막가파식 뻔뻔 스러울수가 군민들이 그장본인 에게 손가락질 하는게 못보는건지 간댕이가 부엇네 노골적 특혜를 요구 하다니 ᆢ

  • 단죄자
    2026- 08- 26 삭제

    기자는 중립을 지킬 의무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이 있는데... 뭐 한 가지라도 지키세요. 예천군 각 기관 단체에 많은 지원을 받았지요.?? 자기전에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요..

  • 향수
    2026- 08- 26 삭제

    이거 완전 똥에 향수 뿌리는 격이네ㅋㅋ

  • 군의회가 제역활 하라
    2026- 08- 26 삭제

    예천 군의회는 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몇십년간 짬짜미 특혜로 알고도 모르는척 눈감고 특정인 특혜는직무유기 아닌가? 군정의 어떠한 특혜와 카르텔 모두 대청소 하고. 전임군정 형세낭비 잘못된 행정 전면 조사하여 군민에게 밝혀라

  • 헛기침
    2026- 08- 25 삭제

    이제 법원에 판단만 남앗습니다 기다려 봅시다

  • 찌라시 예천 상왕인가?
    2026- 08- 25 삭제

    기사 내용도 형편없이 여지것 군민의 피같은 혈세를 꿀꺽하고 반성없이 군민의 여론왜곡 하지말고 정정 당당히 제되로된 타언론과 같이 군정의 견재감시 잘못된점 있으면 비판 하는것이 바른언론의 역활 제역활 못하면서 징징 된다고 될말인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해 사전모의 합작품 부터 실토하고 ᆢ여지것 인생 어떻게 살았는지 되돌아 보고 군민을 바보로 보지 마세요

  • 이런 찌라시도 힘이라고
    2026- 08- 25 삭제

    군민의 민심과 여론 호도하지 말고 진심으로 양심고백 하려면 육가원칙 의해서 선거와의 연관성 있는지 부터 솔직히 고백하고 본인 압색. 당해서 불리한 예기도 진솔하게 고백함 ᆢ군민 보기에 부끄럽지 아니한가 역지사지란 용어도 곱씹으며 ᆢ

  • 판사
    2026- 08- 25 삭제

    이내용 재판부에 제출하면 클린선거한다고 해놓고 더러운짓 다했네

  • 군수는 당장 내려 놓아야
    2026- 08- 25 삭제

    돈준사람과 받은사람 처벌을 받을 것 같네요. 받은사람도 처벌을 감수하고 공익제보 했는데 이런사항에서 군청이 돌아가서는 안된다고 보여지네요 예천을 전국적으로 망신 ... 당장 내려오시길 공직자들도 서류들고 들어가 결제를 중단해야

  • 정답짱
    2026- 08- 25 삭제

    지편아니라고ᆢ지랄하는꼴이란ᆢ사이비사이비가ㅡㅡㅡ무슨말인지알고하는기야ㅡㅡㅡ정기자는그동안ᆢ예천최고기자로ᆢ인정받았어그렇기에ᆢ꼬실려고돈줬겠지ㅡㅡㅡ안그런감

  • 사이비 퇴출이 답이다
    2026- 08- 25 삭제

    메인 타이틀 공과사 구별 못하면서 본인이 잘아네 본인의 에기를 지옥문이 열려있다

  • 제발 쪼~옴
    2026- 08- 25 삭제

    어느 자치단체장은 업무보고를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주민이 군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토록 하고 또 어느 곳에선 군수실을 1층으로 내려 주민이 쉽게 접근토록 위압감을 낮춰 친밀감을 주고 감학동 군수와 다른 것이 뭣이고 지금 예천은 무엇이 달라지고 있습니까?

  • 자업자득
    2026- 08- 25 삭제

    돈 준사람도 돈 받은사람도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둘다 처벌합시다.

  • 제발 쪼~옴
    2026- 08- 25 삭제

    또 양쪽으로 갈라서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는구나 양쪽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을 하겠지만 한마디로 모두 실망이다 돈을 준 것도 사실임에는 틀림없어 보이고 양심선언이란 이름으로 포장하고 내막을 숨기고 있는 듯한 기자의 정신도 믿음이 없다 이에 양쪽으로 갈라서서 덕좀 볼려는 지지자들간에 물고 헐뜯는 모양새를 보면 기대와 달리 실망감이 앞선다 군수를 없애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다

  • 시장사람
    2026- 08- 25 삭제

    지금까지 공무원들을 겁박해서 홍보비강탈하던것이 안통하나 보네요 공과사를 구별 못하는것은 정차모기자 당신이 아닐런지 언론의 역활이 공무원겁박하고 거짓기사로 사람죽이는 것인줄 아는 당신 예천군의 홍보비 70~80프로를 혼자가지고 가던 시절이 그립나봅니다

  • 정의실천
    2026- 08- 25 삭제

    윤동춘&안병윤 군수 후보 '클린 선거 합의문' 발표

  • 정의실천
    2026- 08- 25 삭제

    더불어민주당 윤동춘 예천군수 후보와 국민의힘 안병윤 예천군수 후보는 15일 오전 10시 예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 정의실천
    2026- 08- 25 삭제

    군수직 빨리 내려 놓아야지 사법리스크로 군정운영을 해서 되나요

  • 양심이 있다면 얼굴들고 못다녀
    2026- 08- 25 삭제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본인 발등찍고 패가망신수의계약 전국1위 약점단점 많아야 맘되로.가져 노는되 현군수 비리흠결 단점이 없어서 약이 올라서 ᆢ인간의 탈을쓰고 양심고백 군민 누가 믿을까 ᆢ

  • 선배
    2026- 08- 25 삭제

    또. 편기르기. 시작되네 정기자님 절대 굴하지말고 힘내세요 예천은 정기자님을 지지하는사람들이 무조건 51%는 있다는거 기억하시고 화이팅하세요

  • 친구
    2026- 08- 25 삭제

    내가 누군지 자네가 알수도 있겠지만 해도해도 너무해 한자 올리네 자네가 내친구인것이 내가 자네친구인것이 너무나 부끄럽네 자네 허물을 이야기하자면 2박3일을 해도 모자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그만두고 이번일만큼은 잘못시작한 것 같네 부디 이번일로 개과천선하도록 엄한벌이 내려지길 기도하네 그래도 한번은 자네도 사람처럼 살아야 하지 않겠나 늘 삥뜯을때만 머리굴려 찾더니만 이번에는 제대로 못 뜯었으니 자네로서는 화가 났겠지

  • 염라대왕
    2026- 08- 25 삭제

    홍보비 수주는 홍보아이템를 제안하고 영상을 게재하는 등 공정한 댓가에 의해 지급하는거지 군민 세금을 언론사 별로 마구 지급하는것이 아님. 따라서 그동안 공직자틀에게 까십기사로 수년간 협박해서 부당하게 뜯어온 홍보비 지급 중지는 잘한 것이라 봅니다. 또한 그것을 빏미로 신임군수를 모함해서 현재의 사태로로 몰고온 자는 법의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되겠지요?

  • 길을막고 물어도 전부싥어
    2026- 08- 25 삭제

    않주면 않준다고 패악질 주면 적다고 패약질 예천군 발전의 최고 걸림돌 ᆢ

  • 군민2
    2026- 08- 25 삭제

    군청에 와서 기자 갑질하고 공무원들이 정기자 인품은 모두 잘 알것입니다.이번에도 누구 누구와 작당해서 모함하고 벌인 일인지 모두모두 밝혀져야 합니다. 세상은 공정하고 양심있는 사람이 끝내는 승리하니깐요?

  • 진실
    2026- 08- 25 삭제

    이솝 우화 <개와 그림자> 생각납니다.

  • 떠나거라 지구를
    2026- 08- 25 삭제

    민심조작 여론조작 엿장사 마음되로 예천의 김어준 폐업을 환영축하 합니다

  • 정론직필
    2026- 08- 25 삭제

    기자님 힘내세요 ^_^

  • 예천사랑
    2026- 08- 25 삭제

    정차모기자는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세상에 정기자보다 더부패하고 양심이 없는 사람이 또 있을까 또한 묻고 싶다 예천을 부끄럽게 만든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군민
    2026- 08- 25 삭제

    자업자득이 맞지요.

  • 읍민
    2026- 08- 25 삭제

    사필귀정 이랍니다???????????????????????

  • 보수
    2026- 08- 25 삭제

    니편70% 남에편30% 정기자님 힘내세요 곧끝납니다 홧팅입니다

  • 인간이 되어라
    2026- 08- 25 삭제

    과유불급 본인의 허물부터 먼저 보시길 ᆢ

  • 군민
    2026- 08- 25 삭제

    돈을 받고 정의를 위해 신고한 기자의 도덕성을 탓하고... 시장통에 돌아다니는 개가 웃니더~ㅎ

  • 군정의 패악질 그만
    2026- 08- 25 삭제

    착각은 자유 입니다 솔직히 예천군 발전에 무슨 도움이 되었는지?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얻고썩어빠진 양심고백 도덕성 말할 자격이 되는지부터 생각 돌아 보시길 군민이 웃습니다

  • 큰일났네
    2026- 08- 25 삭제

    이제껏 군청 광고비의 대부분이 지금의 그분이 대부분 독식한걸로 들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다 언론이란 틀안에서 지금껏 누려온 분들이 이제 시작된 바른행위에 멀그렇게 죽는다고 합니까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오겠지하면서 그렇게 버티고있는게 지금의 자영업자이고 업자들입니다 참고 견디셔요 1라운드로 끝나지 않았는데 최소 8라운드까지 군수님의 뒤끝이아닌 바른길로 가고있는것아닌가요

  • 웃음이 ᆢ춤추고 싶네
    2026- 08- 25 삭제

    여지것 민심 여론조작 무슨 돈으로 여론조사 하였는지 욕이절로 나오고 속이 시원해요 똥걸레가 깨끗한 수건을 탓하네 양심있는 군민에게 물어 보세요 5공때 삼청교육대 생각이 납니다 여지것 군정에 바른소리 비판도 못하고 군정 홍보지 역활 충실이 그것 때문 이였음을 실토잘함

  • 사필귀정
    2026- 08- 25 삭제

    정기자님 시간이 지나면 모든잘못이 결정 지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심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어주시고 좋은글 많이써 주세요 일부 추종세력들만이 자존심 없이 시계부랄 처럼 왔다갔다 본인들의 돈벌이에 중심도 없고 의리도 없이 기생충들 처럼살아 가고 있는 지금의 예천 현실정을 제대로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일침을 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예천에는 기득권 세력들만 사는곳이 아니니까요 훗날에 웃으시며 회고 하실 날이 올때까지 열심히 예천인터넷뉴스 예천신문 응원하겠습니다

  • 출향인
    2026- 08- 25 삭제

    기자수첩 읽고 3가지지 의문이 듭니다. 첫째 : 금품 요구하지 않았는데 흐보자가 먼저 주었는지 둘째 : 금품 받고 바로 신고 하엿는지 아니면 몇달후 신고하엿는지 셋째 : 2026.6.30 현재 군청의 언론사별 광고비를 공개할 의향은 없는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왜 울림이 생기지 않을까요? 저만의 생각일까요?

  • 정론직필
    2026- 08- 25 삭제

    정론직필하세요! 지금까지 보도자료로 연명했는데 이제부터 창작활동으로 정론직필하세요!

  • 서울용문
    2026- 08- 25 삭제

    새우싸움에 고래등터진다고 고향소식잘 보고있는데 왜들이러실까 어머님홀로 계시는동네 소식도이걸보고 아는데 지발싸우지말고 고향소식이나 잘전해주시오

  • 양심맨
    2026- 08- 25 삭제

    모든것은 6-3-3이 답인것 같습니다. 일년안에 진실이 밝혀질테니 두고봅시다.

  • 군민 2
    2026- 08- 25 삭제

    어느분이 양심이 없는지 아리송하네, 현행법 위반한 사람에게 정당한 법집행을 요구한것이 죄라도 된다는 말인지 글쎄네,

  • 양심이
    2026- 08- 25 삭제

    없네.

  • 군민
    2026- 08- 25 삭제

    이럴수가 이러면안되지 예천을위해얼마나 수고하셨는데 잘해주이소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