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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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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쓰담달리기' 진행

추석 명절 대비 환경정비

기사입력 2026-09-1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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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이장협의회(회장 박희석)는 17일 오전 10시 이장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쓰담달리기'를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송림에서 출발해 용문시장 등 주민과 방문객의 왕래가 잦은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곳곳의 주민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 명절 준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박희석 용문면이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용문을 만드는 데 이장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세심하게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윤 면장은 "면에서도 현장을 하나하나 챙겨 명절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차모 기자 (y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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